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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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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3 선물왔어요~~냥이^^ image
나나꼬
215   2018-09-24
상자속에 냥이~ 구름은 하얗고, 산은 푸르고, 물의 흐름과 바위가 서있다. 꽃들은 새들의 소리에 맞춰 피고, 계곡들은 나무꾼의 노래를 따라한다. 링크1 출처 추천자료  
932 깜작놀래는 고양이표정 ㅋ image
나나꼬
149   2018-09-24
표정이 압권이네 ㅋㅋ 이 편지를 쓰거나 전화하고 싶은 친구에게!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돈벌이가 어려운 세상이기 때문에 링크2 링크1 추천링크  
931 순수한 열정으로 image
찡아4
210   2018-09-23
알 수 없는 그대 순수한 열정으로 가까이 다가서고 싶지만 언제나 같은 표정으로 웃고만 있는 그대 작지만 소중한 마음으로 그대의 사랑을 믿습니다. 어떤 시간속에도 어떤 공간에서도 그대는 늘 내 곁에 자리하여 나의 희망...  
930 그대 아닌 image
찡아4
204   2018-09-23
나 그대를 사랑하는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아닌 누구에게서도 그토록 나 자신을 깊이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앞에 서면 있는 그대로의 내가 될 수 있는 까닭입니다. 나 그대...  
929 참 맑은 그대 영혼 image
찡아4
162   2018-09-23
그대 영혼의 반을 처음부터 나눠지지 않는 영혼을 반으로 나눠 가졌기 때문일 겁니다. 어디에 있든 서로를 기억하고 그리워 할 수 밖에 없는 것도 우리 서로 끈을 놓아도 끊어지지 않는 이유...아마도 서로의 영혼을 가지고 ...  
928 그대를 지켜주고 싶다 image
찡아4
208   2018-09-22
그대를 지켜주고 싶다 그대를 언제까지나 돌보아주고 싶다. 사랑의 팔로 그대를 안아주고 싶다. 그대 곁에서 오직 사랑의 힘으로 그대를 지켜주고 싶다. 언제나 흔들림 없이 그대를 견고하게 지켜주고 싶다. 그대를 사랑할 수 ...  
927 아침 이슬 image
찡아4
180   2018-09-22
강가에서 당신은 늘 혼자라도 혼자가 아닌 이유를 속삭여 주리 아사삭 아사삭 풀잎 헤쳐 걸어가면 아침 이슬 살갗 쓸어 내리고 당신이 곁에 걸어감을 느끼리 저, 강물 속 얼굴 묻으면 환한 햇살 부서져 내리리 곁에 가슴 ...  
926 잠시 쉴 시간을 image
찡아4
157   2018-09-22
마음 속의 부채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잠시 부채로 땀을 식히며 쉬어 가시죠. 잠시 쉴 시간을 줍니다. 마음의 평정을 갖게 하여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벙을 일러 줍니다. 부채는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. 땀을 식혀 주고...  
925 그대가 내게 image
찡아4
163   2018-09-21
그대가 내게 혼백만 남은 미루나무 잎사귀를 어지러운 바람을, 못 견디게 내게 보내고 있는데. 사랑하는 사람아. 어쩌면 좋아 네 눈에 눈물 괴어 흐를 듯하면서 흐르지 않고 햇빛에 무늬를 주다가 별빛 보석도 만들어 낸다. ...  
924 동물들의 하이파이브 image
나나꼬
186   2018-09-21
ㅋㅋ마지막모야 그들은 자기들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아요. 그들은 분수에서 나와 있어요. 쉴 날이 없고 그들이 사는 세상도 시끄럽다. 되돌아보면, 행복을 위한 수많은 조건들이 있다. 추천링크 연관자료 바로가기 추천자료  
923 아기 나무늘보랑 놀아주기 image
나나꼬
187   2018-09-21
귀요미 귀요미~ 인생이라는 길을 가면서 사람은 세권의 책을 쓴다는 말이 있다. 한 권은 과거라는 이름의 책이고, 또 한 권은 현재라는 책, 그리고 마지막 한 권은 미래라는 이름의 책이다. 그중에서 현재라는 이름의 책에 ...  
922 탈줄아네 멍멍이~ image
나나꼬
159   2018-09-21
진짜 똑똑한데 ㅋㅋ 넘치지 않게 적당히 채워가며 스스로 만족을 하는 것이 행복을 찾는 길이다. 말이나 행동으로 남을 심판하기 보다는 자신을 냉정하게 심판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. [출처] 링크 링크1  
921 그대를 지우겠다는 image
찡아4
187   2018-09-21
시간을 견디며 햇살을 사이에 두고 그대와 나 수인이 됩니다 아무도 만날 수 없고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날들 그대를 지우겠다는 모진 그 하나의 생각으로 굳게 닫아버린 마음 이미 기억 속에 자리한 슬프고 행복했던 날들...  
920 남풍 불어 image
찡아4
182   2018-09-21
우리들의 사랑 남쪽으로 몸을 굽혀 가거든 직녀여, 그대 내 발걸음 마중 나오게 하늘 두고 맹세한 우리들의 사랑 그대 오는 걸음새 내 마중 나가고 북풍에 미루나무 겉잎새들 팔팔거리며 철따라 부는 남풍과 북풍 남풍에 미...  
919 가장 외로운 것은 image
찡아4
152   2018-09-21
즐거운 사랑 그래도 웃음 머금어야 하고 웃음 뒤에서 한없이 눈물은 떨어져야 한다 그것이 꽃의 예의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내가 닦아 놓은 길, 남이 자가용 타고 갈 때다 그것도 사랑이 있어야 하고 막막한 슬픔 ...  
918 귀뚜라미는 울어대고 image
찡아4
145   2018-09-20
가을이 주는 한 잔의 따스한 커피의 향내를 맡는데 잊어버린 고향 열차의 기적 소리가 마음 속에서 울리고 있다. 이 가을에 고독이면서 의미있는, 외로움이면서도 그리움인 결실로 이어졌으면 좋으리라. 귀뚜라미는 울어대고 달...  
917 표정이 압권인 아기 image
나나꼬
207   2018-09-20
캬르르 캬르르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 그릇이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다. 넘치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것은 행복을 찾는 것이다. 말. 출처 추천자료 추천자료 연...  
916 별 기대 없는 만남 image
찡아4
173   2018-09-20
귀한사람 어떻게 만났느냐보다 어떻게 간직할 것인가를 기뻐하면서. 누군가의 귀한 이름을 부르기 위해 나는 또 그 작고도 큰 세상으로 들어가 칸칸이 그리움을 심는다 우연이었기에 별 기대 없는 만남이었기에 꾸밈없는 모습으...  
915 날이 저물어 가듯 image
찡아4
194   2018-09-20
저무는 날에 영혼도 혼자인 것 혼자서 크신분의 품안에 눈 감는 것. 세월따라 늠실늠실 흘러가고 사람의 사랑 끝날엔 혼자인 것 날이 저물어 가듯 삶과 사랑도 저무느니 주야 사철 보고싶던 그 마음도 줄어드는 밀랍 이윽고...  
914 우씨...짱나.. image
나나꼬
227   2018-09-20
아놔~으씨.. - 생활극은 스스로 제작된다. 최고의 공연을 보여 주세요. - 건강한 행운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합니다. 욕심을 버려라. 머리를 쓰시오. 머리는 하늘이 주신 보물창고이다. 서해안낚시 아기로션 아기보습크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