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19,979
아프게 하는 것은
찡아4
2018.08.12
조회 수 187
따뜻한 커피가
찡아4
2018.08.12
조회 수 154
쓸쓸한 내 뒷모습을
찡아4
2018.08.12
조회 수 116
태산같던 괴롬도
찡아4
2018.08.12
조회 수 124
조회 수 129
알아주지 않고
찡아4
2018.08.13
조회 수 124
일이 지나 가겄든
찡아4
2018.08.13
조회 수 115
어쩌면 쉽게 지나칠
찡아4
2018.08.13
조회 수 121
조회 수 217
홀로 남은 후에도
찡아4
2018.08.13
조회 수 195
당신을 새긴 마음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01
신 향한 질기디 질긴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47
세상의 현실은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06
그 우물은 퍼내면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31
우리 모르는 새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39
기억의 끝을 이파리가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78
기다린다는 것은 또한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23
마음에 머무는 세상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18
향기롭지도 않거든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20
그 밤은 내가 아니다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