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24,329
아프게 하는 것은
찡아4
2018.08.12
조회 수 223
따뜻한 커피가
찡아4
2018.08.12
조회 수 186
쓸쓸한 내 뒷모습을
찡아4
2018.08.12
조회 수 145
태산같던 괴롬도
찡아4
2018.08.12
조회 수 157
조회 수 159
알아주지 않고
찡아4
2018.08.13
조회 수 153
일이 지나 가겄든
찡아4
2018.08.13
조회 수 155
어쩌면 쉽게 지나칠
찡아4
2018.08.13
조회 수 153
조회 수 245
홀로 남은 후에도
찡아4
2018.08.13
조회 수 227
당신을 새긴 마음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30
신 향한 질기디 질긴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76
세상의 현실은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36
그 우물은 퍼내면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62
우리 모르는 새
찡아4
2018.08.14
조회 수 164
기억의 끝을 이파리가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205
기다린다는 것은 또한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50
마음에 머무는 세상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45
향기롭지도 않거든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38
그 밤은 내가 아니다
찡아4
2018.08.15
조회 수 17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