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24,174
조회 수 166
비틀어진 붉은 가지로
찡아4
2018.08.20
조회 수 148
하늘을 쳐다 봅니다
찡아4
2018.08.20
조회 수 154
지금은 내 일상의
찡아4
2018.08.20
조회 수 130
조회 수 138
조회 수 155
햇살 물고 나는데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42
땀 흘리는 장미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65
참 오랜 만에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24
그 순간 까지, 내 감은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77
내 뜨락을 휘감고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10
됫박 바람에도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62
긴긴 밤이었다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52
사람이 그리운 날에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14
기어이 울고 말
찡아4
2018.08.21
조회 수 154
세월에게
찡아4
2018.08.22
조회 수 131
지혜롭지도 못하면서
찡아4
2018.08.22
조회 수 228
한 줌 빛으로 남아
찡아4
2018.08.22
조회 수 158
조회 수 191
차라리 뽑아내고 있다
찡아4
2018.08.22
조회 수 162